3월 31일 이전 만료 방문 비자, 자동으로 두 달 연장된다

3월 31일 이전 만료 방문 비자, 자동으로 두 달 연장된다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1153 추천 2


ca0d5b7d1e46e4d0ed7faaaca1adce6d_1613692065_2268.jpg
 

크리스 파포이 이민부 장관은 "방문 비자 소지자들은 그들의 고국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안 뉴질랜드에 더 오래 체류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파포이 장관은 오는 331일 이전에 방문 비자 기간이 만료될 예정인 12,500명은 자동으로 비자 기간이 두 달 연장된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19가 해외에서 확산하는 동안 일부 방문객들은 뉴질랜드에 머물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여행과 비즈니스 부문도 이들의 비자 연장을 위해 로비를 했는데, 아직 이곳에 있는 외국인 방문객이 지역 경제를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ca0d5b7d1e46e4d0ed7faaaca1adce6d_1613692081_1256.png
 

파포이 장관은 "비자 만료일부터 적용되는 2개월 연장 기간 외에 더 오래 체류하려면 새로운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비자 만료일이 331일 이후인 사람들은 자동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그들은 추가로 연장 신청을 해야 한다.

 

파포이 장관은 "신청자들은 뉴질랜드에서 스스로 살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이 있다는 증거와 체류 기간이 끝나면 귀국할 수 있는 여비 등을 포함한 모든 방문 비자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연장 기간이 끝나면 추가 연장이나 비자 면제를 보장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