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다 아던 총리, 오늘 오클랜드 경보 단계 하향 조정 확신해

자신다 아던 총리, 오늘 오클랜드 경보 단계 하향 조정 확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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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늘 오후 정부의 코로나19 경보 수준에 대한 검토를 앞두고, 오클랜드의 경보 2단계를 1단계로 하향 조정할 것을 예상했다.

 

아던 총리는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예방 차원에서 오클랜드를 경보 2단계에 머물도록 조처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경보 수준을 조정할 때마다 상향하는 것보다 하향 조정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로써 우리의 판단이 올바른지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발생한 오클랜드 코로나19 지역 사회 전염의 근원이 대규모 검사와 폐수 실험을 통해서도 밝혀지지 않더라도 경보 단계를 하향을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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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이후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의 새로운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보건부는 최근 발생한 지역사회의 모든 밀접 접촉자들이 음성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내각은 경보 1, 2단계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유지에 대해서도 고려할 예정이다.

 

지난주까지, 오클랜드 시민만이 모든 경보 단계에서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요구되어 왔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늘 오후 3시에 경보 단계 이동 여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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