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클랜드, 오늘 자정부터 경보 1단계…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

[속보] 오클랜드, 오늘 자정부터 경보 1단계…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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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2)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늘 자정부터 오클랜드의 코로나19 경보 2단계를 1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10주년 행사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한 아던 총리는 각료 회의를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는 217일 자정, 경보 2단계로 이동한 지 4일만에 경보 1단계로 이동하는 셈이다.  

 

아던 총리는 지난 지역 감염자 발생 후 72,000건의 검사를 했지만 8명의 밀접 접촉 감염자 외에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 근원을 밝히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내각은 경보 1, 2단계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유지에 대해서도 협의한 후 경보 1단계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결정했다.   

 

지난주까지, 오클랜드 시민만이 모든 경보 단계에서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요구되어 왔다.

 

이제는 뉴질랜드 전역에서 경보 1단계에서도 마스크 착용은 의무이다.

 

12세 미만 어린이는 예외이며 음식 먹을 때나 음료를 마실 때 마스크는 벗을 수 있다.

 

아던 총리는 제발 코로나19 접촉 추적 앱을 사용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앱을 사용하는 것은 전염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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