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오후 1pm 보건부 브리핑 요약

2월 23일 오후 1pm 보건부 브리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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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주얼 플러스 -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이 의심되지만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 밀접 접촉으로는 분류되지 않는 상태. 5일간 자가격리 후 검사를 받아야 함.

 

• 오늘 아침 확인된 새 지역감염 확진자는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이 학생은 오클랜드 2월 감염군이 발표되었을 때 캐주얼 플러스로 분류된 이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 이 확진자의 가족 구성원은 6명으로, 그중 한 명은 같은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어제 등교하지 않았다. 가족 구성원 중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없다.

 

• 그는 현재까지 새로운 감염원에 대한 가능성은 보이지 않지만 꾸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힙킨스 장관은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가 발병 이후 레벨3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했으며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은 COVID-19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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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수업이 끝나고 난 후 모든 학생과 교직원은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서, 가족들은 근처의 검사소에서 다시 검사를 받게 된다.

 

•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모든 학생과 그들의 가족에게 음성 판정을 받을 때까지 자가격리할 것을 권고하였다고 밝혔다.

 

23일 오늘 격리시설에서 발생한 확진자 5명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례이다. 현재 관리 중인 확진자는 총 60명이며 어제 4,123건의 검사가 진행됐다.

 

• 이번 브리핑에서는 경고 레벨 관련 내용이 다루어지지 않았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이예광, 이승환, 최윤우 학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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