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에서 부정 투표한 48명, 경찰 소환돼…최대 4만 달러 벌금

지난 총선에서 부정 투표한 48명, 경찰 소환돼…최대 4만 달러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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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017일 시행한 2020 총선에서 두 번 이상 투표한 혐의로 48명을 경찰에 기소했다.

1993년 선거법에 따르면, 같은 선거에서 두 번 이상 투표하는 것은 위법이다. 그 범죄는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만 달러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

 

만약 법원이 그로 인한 결과가 미미하거나 선거 결과를 조작하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판단할 경우, 1만 달러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 문제들은 지금 경찰에서 다루고 있으므로 선거관리위원회는 더는 언급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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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이상 투표한 사례는 2017년 선거 때 37, 2014년 선거 때 126, 2011년 선거 때는 63건이었다.

지난 12,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와 국민투표에 관한 8건의 혐의를 경찰에 넘겼다고 말했다.

그 혐의는 국민투표 안건에 대한 허위 선전 국민투표 광고에 발기인 성명 미포함 선거 광고가 담긴 지역신문 배달 권자 대상 이메일 송부  선거표지판 등과 관련된 것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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