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록다운으로 영주권 처리 더뎌져…약 1만2천 건 이상 대기 중

잦은 록다운으로 영주권 처리 더뎌져…약 1만2천 건 이상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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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의 최근 두 차례 록다운과 재택근무의 한계로 영주권 신청자의 대기 기간이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현재 2019 7월에 신청한 서류가 가장 오래됐으며, 현재 기술 이민 카테고리(SMC) '우선순위 없음' 원칙으로 처리되고 있다.

 

지난달 크리스 파포이 이민부 장관이 영주권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발표한 후 영주권 신청자들과 작년 의향서 채택이 중단된 후 그 시작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진행이 더 지연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이민부는 연간 수입이 106,080달러 미만이거나 직업 등록이 필요 없는 숙련된 근로자들은 우선순위 없음대기열에서도 지속적으로 영주권을 취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부는 6월까지 18개월 동안 5만에서 6만 명의 영주권 신청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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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대변인은 "이민부는 기술 이민 카테고리 내에서의 영주권 신청자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승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최근 오클랜드의 두 차례 록다운으로 인해 지난 한 달 동안 이민부 마누카우 사무소의 정상적인 업무가 중단됐는데 이 사무소는 기술 이민 카테고리 비자를 처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민부의 역할은 정부가 정한 뉴질랜드 영주권 프로그램(NZRP)에 따라 영주권 신청서를 처리하는 것이지, 접수된 신청서 수에 대응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마누카우 사무소 직원들은 록다운 기간 동안 집에서 근무할 수 있었지만, 종이 기반 신청서 파일은 사무실에서 가지고 나갈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까지 접수된 SMC 영주권 비자와 Residence from Work (RfW) 비자 신청의 64%가 국내에서 신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총 11,785건의 SMC (국내)신청서가 사례 담당자를 할당받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 수치에는 코로나19 제한에 따라 처리되지 않는 해외 신청서 수는 포함되지 않았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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