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다 아던, 총리 선호도 15% 하락…노동당도 지지율 떨어졌지만 그래도 선두

자신다 아던, 총리 선호도 15% 하락…노동당도 지지율 떨어졌지만 그래도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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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노동당이 여전히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국민당의 주디스 콜린스 대표는 그가 대표 자리를 맡은 후 가장 낮은 총리 선호도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 조사는 원뉴스와 콜마 브런턴이 시행한 2021년 첫 번째 여론조사로, 그 결과 노동당은 49%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국민당은 27%의 지지율을 보였다.


노동당의 자신다 아던 총리는 총리 선호도에서 지난번 조사보다 15%나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43%로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

 

콜린스 국민당 대표는 지난해 12월 여론조사보다 4% 떨어진 8%로 부진했다.

콜린스 대표는 자신이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는 4개월 동안 3명의 대표가 있었고 코로나 봉쇄로 극도로 어려웠던 한 해였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항상 국민당을 잘 이끄는 데 관심이 있다. 지난 3년 동안 힘들었던 패배를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우리는 계속해서 중요한 것에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콜린스는 지난해 7월 국민당 대표가 된 후 총리 선호도 2%에서 20%로 급상승해 재임 동안 총리 선호도 13%를 얻은 토드 말러 전 대표와 12% 그친 사이먼 브리지스 전 대표를 크게 앞섰었다.


이번 조사에서 사이먼 브리지스 전 대표는 1%의 선호도를 얻었는데, 이는 그가 작년에 토드 말러에 밀린 후 처음 나온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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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 에어 뉴질랜드 최고 경영자였던 크리스토퍼 럭슨은 2%의 지지를 받았으며, 행동당의 데이비드 시모어는 4%의 지지를 받았다.


이번 조사에서 15%의 지지율이 하락한 자신다 아던 총리는 여전히 그가 받고 있는 지지 수준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코로나19 억제를 위해 강력한 요구를 해야 했고 그것이 국민의 삶에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나는 여전히 지지를 받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조사 결과, 노동당은 53% 지지율에서 49%로 떨어졌고 국민당은 2%가 상승해 27%의 지지율을 보였다.

콜린스 국민당 대표는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조금씩 나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할 일이 더 많다"고 말했다.

콜린스 대표는 자신이 총리 선호도에서 한 자리 숫자의 지지를 받고 있고 당은 20%대의 지지를 받고 있어 리더십을 유지하는데 걱정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녹색당은 1%가 올라 9% 지지를 얻었고, 행동당은 8%로 지난 조사 결과와 동일했다.


이번 조사는 2021 3 9~13일까지 1,006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휴대전화(501)와 온라인(505)을 통해 이루어졌다. 최대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은 약 ±3.1%포인트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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