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정부의 백신 접종 목표 수치 없어” vs 힙킨스 장관 “가능한 한 많이”

국민당 “정부의 백신 접종 목표 수치 없어” vs 힙킨스 장관 “가능한 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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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은 정부에 국민의 몇 퍼센트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해야 하는지 명확한 목표를 세워 달라고 요구했다. 


지금까지 약 27,000명의 사람이 백신 접종을 받았는데 이 중 60%가 오클랜드 사람들이다.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백신 접종을 받는 사람 수를 절대로 확정질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며 백신 접종은 강제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강조했다.

 

그는 "올해 후반기, 특히 4/4분기의 가장 큰 과제는 사람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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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중반에 백신 접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며 그 후는 수요가 줄어들 것이다. 이때부터 우리에게는 힘든 도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16세 이하의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당의 코로나19 대응 담당 대변인인 크리스 비숍은 정부가 곧 접종 목표 수치를 공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집단 면역을 얻고자 한다. 가능한 한 많은 뉴질랜드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목표 수치가 도움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 사람들도 코로나19와의 전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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