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항공분야에 1억7천만 달러 추가 투입 예정

정부, 항공분야에 1억7천만 달러 추가 투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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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우드 교통부 장관은 코로나19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10월 말까지 17,0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국경이 봉쇄되자 정부는 국제항공운송능력(IAFC) 방안을 위해 37,200만 달러를 항공 화물 연결 명목으로 배정했다.

우드 장관은 "국제 항공 여행은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중단됐다. 지원을 확대하는 목적은 예측 가능한 정기적인 항공 서비스 일정을 제공하여 뉴질랜드를 국제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이다고 말했다.

 

그는 "관계자들이 항공사 및 화물회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국제 항공 시장을 살펴보고 있다. 필요할 경우 2022 3월 말까지 지원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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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작년 5월부터 정부의 지원으로 80억 달러에 달하는 12만 톤 이상의 항공 화물을 수송하는 6,000편 이상의 항공편 운항이 가능해졌으며 항공 화물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90%에 회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정책으로 통가, 사모아, 쿡 제도, 니우에로 가는 항공편을 제공하는 등 태평양 섬나라에도 중요한 생명줄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해 3, 121억 달러의 코로나19 지원 정책에서 항공 지원금으로 6억 달러를 책정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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