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시민권자·영주권자, 격리 시설 사용료 면제받으려면 180일 이상 체류해야

NZ 시민권자·영주권자, 격리 시설 사용료 면제받으려면 180일 이상 체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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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뉴질랜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가 귀국해서 격리 시설 사용료를 면제받기 위해서는 최소 180일 동안 국내에 머물러야 한다고 발표했다.

 

현재는 2020 8 11일 이전에 뉴질랜드가 아닌 외국에 있었던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뉴질랜드로 귀국해 최소 90일 이상 체류할 경우 격리 시설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324일 기업혁신고용부는 202161일부터 그 기간이 2배로 늘어나 180일을 체류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귀국자들은 도착 후 최소 14일 동안 격리 시설에 머물며 자주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아야 비로소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다.

 

격리 시설 방 하나당 첫 번째 성인은 14일 동안의 격리 시설 사용료로 3,100달러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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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325일 오전 121분부터 도착하는 임시 입국 비자 소지자에게는 사용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방 하나당 첫 번째 성인은 5,520달러, 추가 성인에게는 2,990달러, 추가 어린이에게는 1,610달러의 더 높은 사용료가 부과된다.

 

, 뉴질랜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와 임시 입국 비자를 소지한 그의 파트너, 배우자, 법적 보호자 또는 자녀(18세 미만)가 함께 방을 쓸 경우 이들의 사용료는 이전과 동일하다. (추가 성인 1명당 950달러, 3~17세 아동의 경우 475달러)

 

하지만 그들이 따로 귀국한 경우, 임시 입국 비자 소지 첫 번째 성인은 5,520달러, 추가 성인은 2,990달러, 추가 어린이에게는 1,610달러의 더 높은 사용료가 부과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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