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팩 은행, “매각돼도 뉴질랜드 안 떠날 것”

웨스트팩 은행, “매각돼도 뉴질랜드 안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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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팩 은행 뉴질랜드 사업부의 매각 가능성이 대두된 가운데 이 은행 최고경영자인 데이비드 맥클린는 "아무 데도 가지 않는다"고 고객을 안심시켰다.

 

지난주 수요일 이 은행은 고정, 단순화, 실행전략의 일환으로 분할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은행은 이미 "최종적으로 철수를 위해 많은 사업부를 전문 사업부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맥클린은 고객들이 당황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호주가 소유하고 있으면 자금력 등에서 장점도 있지만,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금융 전문가는 사업 매각이 뉴질랜드 시장에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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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의 존 켄싱턴 은행 담당 팀장은 호주가 매각을 강행할 경우, 두 개의 뉴질랜드 회사인 키위뱅크와 슈퍼연금기금이 그 지분을 매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맥클린은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협상이 이루어진다면,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분명히 자립할 수 있다. 어떤 상황이든 우리는 반드시 여기에 남을 것이다. 우리는 돈이 많은 대기업이다"고 말했다.

 

웨스트팩 은행은 뉴질랜드에서 세 번째로 큰 은행으로 전국적으로 백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4,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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