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연립주택, 인기 올라 100만 달러 선에 거래

소형 연립주택, 인기 올라 100만 달러 선에 거래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651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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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노인층에 인기 있는 크로스 리스 섹션의 소형 주택, 흔히 플랫 또는 유닛으로 불리는 연립주택의 가격이 큰 폭으로 올라 거의 100만 달러 선에 거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월 초 버켄헤드 4/238 Onewa Road는 여섯 채가 연결된 블록, 실내 면적 72sqm의 방 2개 유닛이 경매에서 815,000달러에 낙찰되었는데 정부 고시가 보다 215,000달러나 높은 가격에 거래된 셈이다.

 

얼마 전 675sqm 섹션에 연결된 방 2개 유닛 두 채 중 하나인 힐크레스트의 1/113 Monarch Ave의 경매에 무려 40명이 참여해 983,000달러에 낙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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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경매에서 2/49 Target Road Totara Vale의 크로스 리스 섹션의 방 3개 소형 주택이 1,031,000달러에 거래되어 작년 8월 주변의 비슷한 주택보다 163,000달러 더 비싼 가격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중개인들에 의하면 첫 집 구매자들이 오클랜드 내에서 좋은 지역의 100만 달러 이하의 주택을 사기가 어렵고 아파트는 연간 4천 달러 정도의 바디콥 비용 부담때문에 두 채 이상의 유닛이 연결된 소형 연립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서일영_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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