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오늘 NZ-호주 간 비격리 여행 정책 승인 예정…빠르면 2주 내 시행

내각, 오늘 NZ-호주 간 비격리 여행 정책 승인 예정…빠르면 2주 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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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질랜드-호주 간 비격리 여행(트래블 버블) 정책을 승인하며 2주 안에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내각은 오늘 회의를 열어 시작일을 결정할 계획이며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밝힐 예정이다.


호주의 한 언론은 뉴질랜드-호주 간 비격리 여행이 다음 주 월요일인 4 12일 또는 다음다음 주 월요일인 4 19일에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도했다.

항공사와 공항들은 이 정책을 시행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으며 에어 뉴질랜드는 4 12일부터 오클랜드발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행 무격리 비행기 운항을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헤럴드 신문은 내각이 그 시기에 시작한다고 결정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달 말 내에는 시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존 하트 호주 상공회의소 회장은 호주인들에게 "19일은 매우 확실하다. 그것은 항공사들이 들은 이야기이고 그들은 이미 예약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관광업계는 긴 안작데이 연휴에 맞춰 시작하기를 희망하지만, 시스템이 갖춰줘야 하고 테스트 되어야 한다.


항공사들은 비격리 여행객만을 위한 항공편을 준비해야 하며, 이후 이들이 격리 시설에 가야 하는 귀국자와 환승객과 섞이지 않고 공항을 통과해야 한다.

비격리 여행객 전용 항공사와 공항 직원도 다른 사람들과 섞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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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신다 아던 총리는 호주의 갑작스러운 통보로 여행객들이 발이 묶일 수 있어 여행객 주의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때는 정부로부터의 재정적 지원이나 보험 보장이 안 될 수 있다.


또한, 아던 총리는 비격리 여행 정책이 중단될 수 있는 경우도 설명할 예정이다.

 

두 나라 사람들은 각각의 지역에서 코로나19 추적 앱을 사용하도록 권장될 것이나 사람들은 비격리 여행을 위해 백신 접종을 받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에는 727만 명의 사람들이 매년 47,555편의 항공편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를 여행했고, 태즈먼은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국제노선 중 하나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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