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 현황] 신규 확진자 2명 추가…퍼스에서 온 입국자, 벌금 최대 4천 달러 물 수도

[코로나19 발생 현황] 신규 확진자 2명 추가…퍼스에서 온 입국자, 벌금 최대 4천 달러 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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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현재까지 코로나19 백신이 232,000회 접종됐으며 이 중 172,564회가 첫 번째 접종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7일 동안 47,981회분의 백신이 접종됐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까지 685,000회분의 백신이 뉴질랜드에 도착했는데 이는 342,0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백신을 완전히 접종하기에 충분한 양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서호주에 발령된 록다운 시기에 비격리 여행 조건을 위반하고 퍼스에서 뉴질랜드로 온 사람은 최대 4천 달러의 벌금을 물거나 6개월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퍼스에서 온 사람은 뉴질랜드로 오기 전에 퍼스의 감염 위험 장소에 가지 않아 그 사람을 통한 감염 위험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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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됐는데 이들은 모두 최근 입국한 해외 유입 확진자라고 밝혔다. 지역 감염자는 없다.

 

현재 뉴질랜드의 활성 확진자는 27명이다.

 

자세한 코로나19 현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건부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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