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랜드 지역보건위원회, 백신 접종 순서 상관없이 원하는 사람 먼저 접종한다

노스랜드 지역보건위원회, 백신 접종 순서 상관없이 원하는 사람 먼저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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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랜드의 마오리족 의료기관은 비록 백신 접종 자격을 충족하지 못하더라고 백신 접종을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스랜드 지역보건위원회(DHB)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성과가 가장 안 좋은 DHB로 백신 접종 목표치인 3,760회에 미치지 못한다.

DHB 테 로푸 포아 최고경영자는 백신을 원하는 사람들을 외면하기 힘들며,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사람이 있는 한 집단 면역에 도달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느 그룹에 속해 있는지 언제 어디서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지, 자신은 백신 접종을 원하지만, 순서가 오지 않아 화가 나 있다고 말했다.


DHB는 또한 마오리 노인들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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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아 최고 경영자는 백신 접종을 원하는 사람은 우리가 찾아가서 접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두 번째 백신 접종 장소에 대해 혼란이 있으며 두 번의 백신 접종 모두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노스랜드 가정의 앤드류 밀러는 이 지역이 코로나19 예방 접종 목표 수치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노스랜드와 같은 지역 사회에서는 백신 접종 순서가 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일단 국경 근무자, 보건 종사자, 노인이 접종을 받으면 가능한 한 빨리 지역사회 전체에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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