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호주 간 비격리 여행 시작 이후, 입국자가 출국자보다 1만 명 더 많아

NZ-호주 간 비격리 여행 시작 이후, 입국자가 출국자보다 1만 명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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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는 뉴질랜드-호주 간 비격리 여행이 시작된 후 출국자보다 입국자가 1만 명 더 많았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관광산업협회 크리스 로버츠 최고 경영자는 뉴질랜드-호주 간 비격리 여행이 419일부터 시작된 후 9일 동안 3만 명이 입국했고 2만 명이 출국했다고 말했다.

그는 호주발 입국자 수는 코로나19 대유행 전과 비교하면 극소수에 불과하며 그때의 1/5 정도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20%의 방문자가 돌아온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처음 이틀 동안 5천 명이 입국해 가장 바빴다고 말했다.

그는 "호주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은 하루 2,500~3,000명 정도이며 출국자는 조금 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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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뉴질랜드로 오는 휴가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인들은 겨울에 호주 퀸즐랜드의 태양을 찾아갈 것이고 호주인들은 스키 시즌을 즐기기 위해 이곳으로 오고 싶어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뉴질랜드-호주 간 비격리 여행이 시작한 것에 대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아직 많은 감염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얼마나 운이 좋은지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최근의 브리즈번 공항에서의 작은 위반 사례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이 여행 의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반이었고 여행에 대한 수요를 감소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많은 휴가객들이 7월 이후 예약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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