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오클랜드 해변, 최소 3년 조개류 채취 금지

한 오클랜드 해변, 최소 3년 조개류 채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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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오클랜드 한 해변에 조개류 채집 금지 조처를 내렸다.


오클랜드 동쪽 해변인 코클 베이(Cockle Bay)에 내려진 새로운 채취 금지 조치에는 꼬막, 초록닙 홍합, , , 불가사리, 삿갓조개, 고둥, 따개비, 골뱅이 등과 같은 종들을 포함한다.


뉴질랜드 해양수산부 제이콥 호어 과학자는 오클랜드 해변에서 재미 삼아 채취하는 것으로 인해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개류 채취 금지 조치로 인해 조개류의 서식지가 다시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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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해양수산부는 대중에게 자문을 구했고 호어 박사는 이번 조치에 대해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번 채취 금지 조처는 3년 이내에 재검토될 예정이다.

코클 베이에는 새로운 조치를 알리는 표지판이 세워지고 경찰들이 이곳을 순찰하고 있다.

의심스러운 채취 활동을 발견하면 0800 4 POHER(0800 47 62 24) 신고하면 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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