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발 뉴질랜드행 항공 운항 긴급 중단…호주 퍼스에 확진자 발생

퍼스발 뉴질랜드행 항공 운항 긴급 중단…호주 퍼스에 확진자 발생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0 조회 517 추천 2


f12678d6c4a82db38690234d3ba90354_1619906097_123.jpg
 

호주 퍼스발 뉴질랜드행 항공편이 긴급 중단됐다.

 

이번 조치는 퍼스의 격리 시설에서 근무하는 보안요원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온 후 내려졌다.

 

어제 뉴질랜드 보건부는 서호주에서 출발하는 모든 직항 항공편을 즉시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따라서 어젯밤 늦게 퍼스에서 떠날 예정이었던 에어 뉴질랜드 항공편이 취소됐다.

 

신규 확진자는 퍼스 북부에 살고 있으며 그와 함께 사는 두 사람도 양성 반응을 보였다.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보건부 관리들이 신속하게 공중 보건 평가를 했으며, 호주 보건 관계자들의 추가 평가와 정보가 확보되는 동안 서호주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즉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f12678d6c4a82db38690234d3ba90354_1619906115_4942.jpg
 

오늘 아침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퍼스행 비행편은 아직 운항 중이지만 퍼스에서 오는 비행편은 중단됐다고 말했다.


지난 나흘 동안 퍼스를 떠나 뉴질랜드에 도착한 사람은 웹사이트를 통해 관심 장소를 확인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최근 뉴질랜드 입국자 중 확진자가 다녀간 관심 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즉시 자가 격리하고 헬스라인에 연락하여 추가 조언을 구해야 한다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0



 
 
 

애드 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