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접종 거부한 세관 직원 9명 해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거부한 세관 직원 9명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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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한 세관 직원 9명이 해고됐다고 밝혔다.

 

세관의 자신다 퍼넬 인력담당 부사장은 성명을 통해 기간제 직원 중 백신 접종을 거부한 사람들의 고용 계약 조기 종료를 통보했다고 말했다.


세관은 성명을 통해 2021 5 1일부터 국경 지역 일부 업무는 백신 접종 작업자만 할 수 있도록 규정한코로나19 공중보건대응(백신 접종) 명령 2021’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서는 "조기 계약 종료를 통보받은 직원 9명은 해상 국경 경계를 맡기 위해 기간제 근무자로 고용됐으며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태로는 이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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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은 "불행히도 일부 지역에서는 내부 재배치 방안을 적용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세관은 지난 3월 초 직원들과 대안에 대해 협의해 왔으며, "해당 지역에 다른 세관 기능이 없어 재배치 방안이 매우 제한적이었다"고 말했다.

세관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 직원 중 약 850, 95% 이상이 1차 접종을 마쳤고 85% 2차 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관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직원 중 많은 수가 세관 내의 다른 업무로 재배치되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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