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간 신규 주택 건설 동의 건수, 역대 최고 기록해

지난 1년 간 신규 주택 건설 동의 건수, 역대 최고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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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3월까지 1년 동안 신규 주택 건설에 대한 동의서 허가 건수가 최고를 기록했다.

 

2021 3월까지 한 해 동안 단독주택 22,771가구, 공동주택 18,257가구 등 총 41,028가구가 신규 건설 허가를 받았다.

 

이 수치는 1974 2월까지 1년 동안 40,025가구 건설을 허가했던 종전 기록을 뛰어넘는 것이다.

 

3월 한 달에만 4,128건이 허가돼 1973 10월의 4,081건을 능가했다.

 

오클랜드, 와이카토, 혹스 베이, 타라나키, 마나와투-왕가누이, 태즈만에서 연간 주택 건설 허가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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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마이클 헤슬롭 건설 통계 담당 매니저는 "2021 3월에 기록한 신규 단독 주택 건설 허가에 대한 가치는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헤슬롭 매니저는 "최근 수십 년 동안 더 큰 집을 짓는 것을 선호하는 등 주택 건설 추세가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최근에 동의서를 득한 신규 주택 건설 건수가 증가한 것은 타운하우스와 같은 다가구 주택에 대한 동의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 기간에 허가받은 신규 단독 주택 수는 비교적 적은 편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허가받은 신규 주택 건설 건수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인구 규모를 고려할 때 동의 건수는 여전히 1970년대 수치를 밑돈다.

 

2021 3월까지 주민 1,000명당 8채의 신규 주택 건설이 허가됐다. 이는 20113채에서 증가한 것이지만, 1973년의 13.4채보다는 낮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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