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6개월 전에 격리 시설 예약 가능해진다”

정부, “6개월 전에 격리 시설 예약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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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문서에 따르면 이제 곧 뉴질랜드로 오는 여행자들은 6개월 전에 격리 시설을 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격리 시설 예약은 3~4개월 전에만 가능했다. 하지만 정보 공개법에 따라 앞으로 몇 주 안에 6개월 전 예약이 가능할 것으로 밝혀졌다. 


격리 시설 총 책임자인 크리스티나 소포클레우스-존스는 그동안 변동이 많은 운항 정보가 격리 시설 예약 시스템에 방해가 되어 정확한 운항 정보가 확정되기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고용혁신부가 북반구의 하계 운항 일정이 확정되면 몇 주 안에 6개월 전에 예약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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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동안 독일에 있는 아들을 보기 위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다마 블랙 씨는 격리 시설 예약을 시도했지만, 네 번을 실패했다. 


그는 격리 시설을 대상으로 왜 3개월 이상 전에 예약할 수 없는지 물었다.


이번 주에, 격리 시설 측은 그에게 시스템이 곧 바뀔 것이라고 말했고 그는 9월에 쓸 바우처를 확보했다.


그는 지난번 격리 시설 예약에 실패했을 때보다 비행기 값이 3,500달러 더 올랐다고 말했다.


고용주들은 해외에서 오는 직원들을 위해 격리 시설을 확보해야 한다. 뉴질랜드 비즈니스협회의 레이첼 심슨 이민부 담당은 이번 조치로 인해 중요한 직원을 더 쉽게 데려올 수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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