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중심부 단층 연립 주택 115만 달러에 매각

시내 중심부 단층 연립 주택 115만 달러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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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트리 힐 주변의 벽돌 단층 연립 주택인 4/48 Rawhiti Road의 정부 고시가는 79만 달러였으나 경매에서 첫 집 구매자에게 115 5천 달러에 낙찰되었다.

 

예전에는 여러 유닛이 연결된 벽돌 연립 주택은 주로 노인들 주거용으로 인기가 있었으나 시내 중심 지역의 단독 주택은 가격이 너무 비싸 사지 못하는 첫 집 구매자들이 단층 연립 주택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 판매를 담당한 다이앤 버트에 따르면 연립 주택이지만 방 3개의 맨 끝 유닛으로 실내 면적도 99 sqm로 넓은 편이며 공동 소유의 땅도 제법 넓어 이 정도 규모의 단독 주택은 적어도 150만 달러를 상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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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연립 주택은 해 첫 집 구매자와 은퇴 연령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오픈 홈에 70그룹 이상이 다녀갔으며 12팀이 경매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경매에서 엘레슬리의 2/10A Wilkinson Avenue 4채가 연결된 방 2개 연립 주택은 정부 고시가 49만 달러보다 25만 달러 이상 높은 742,000달러에 낙찰되었다.

 

주택 판매를 담당한 레이 화이트의 리사 스톤은 시내 중심부와 가까운 파넬, 그레이린, 엘레슬리 지역의 깨끗하게 리노베이션된 원 베드룸 또는 투 베드룸 유닛은 투자가들과 첫 집 구매자, 은퇴 연령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서일영_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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