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주택 시장은 어디?

뉴질랜드에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주택 시장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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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북쪽으로 가는 기차를 약 1시간 타고 가면 최근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주택 시장을 만날 수 있다.

 

마틴보로, 그레이타운, 피더스톤 이 작은 마을로 이루어진 남부 와이라라파(Wairarapa)는 지난 12개월 동안 주택 중간 가격이 52% 상승했다.

 

이 지역 레이 와이트의 마크 차일즈 부동산 중개인은 “5년 전에는 피더스톤에서 18~20만 달러면 집을 살 수 있었지만, 요즘에는 60만 달러 미만으로는 살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와이라라파 지역은 수십 년 동안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지만, 이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하면서 많은 도시 사람들이 이곳으로 이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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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5년부터 오클랜드 사람들도 이 지역으로 이주하는 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주택을 구매하면서 부채 수준을 줄이고 새 차를 구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은 조용하고 따뜻하고 언덕이 아닌 평지에 주차 공간과 넓은 공간이 있는 집을 지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그는 또한, 주변에 산과 강, 골프 코스가 있어 매주 수백 명씩 몰려드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새로운 사람들이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마을들은 그 자체로 독특하다. 그레이 타운은 부촌 느낌이 나며 우리는 이곳을 웰링턴의 폰슨비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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