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경찰, 국제경찰과의 공조로 범죄 조직 소탕

NZ 경찰, 국제경찰과의 공조로 범죄 조직 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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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범죄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대규모 국제 공조 작전을 펼쳐왔다. 그 결과 마약 거래와 돈세탁 범죄혐의로 기소된 많은 사람들이 오늘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경찰은 앞서, 오클랜드, 와이카토, 베이오브플렌티, 웰링턴에서 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이번 작전과 관련하여 국제 공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전국 조직범죄단속반장인 그레그 윌리엄스 경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전 세계의 언론들은 대규모 국제 범죄 조직 소탕을 위해 유럽연합의 경찰들이 공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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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럽연합 경찰청은 12개 이상의 국가에서 "세계 유수의 범죄자들에 대한 주요 법 집행 조치"라고 명명한 이 사건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에서는 범죄 조직을 급습했고 유럽연합 경찰청은 전 세계의 네 곳에서 활동하는 범죄 조직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으로는 현재까지 가장 성공적이다고 설명했다.

 

오늘 기자회견 자리에는 FBI와 네덜란드, 스웨덴, 호주 경찰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뉴질랜드 경찰은 기자회견 전까지 관련 작전에 관여했는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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