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킨스 장관, “7월에 화이자 백신 1백만 회분 도착한다”

힙킨스 장관, “7월에 화이자 백신 1백만 회분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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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약 100만 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이 7월 중에 뉴질랜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정부의 발표는 코로나19 백신 출하가 늦어져 7월에 대규모 백신 접종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 후 나온 것이다.

 

힙킨스 장관은 "이번에 화이자 백신이 오면 190만 회분의 백신을 확보하게 돼 약 100만 명의 국민이 접종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신은 매주 도착하며 7월 중순부터 더욱 많은 사람이 접종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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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킨스 장관은 매일 약 2만 회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7월에 추가 백신이 도착하면 일일 접종량이 많이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25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백신을 접종했다"더 많은 GP와 약국에서 접종하는 등 백신 접종 장소를 늘리는 작업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화이자와의 계약에 따르면 7월부터 9월 사이의 백신 접종 프로그램에 필요한 모든 백신을 뉴질랜드로 보내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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