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 일반인 대상 백신 접종 계획 발표…7월 말부터 예약 사이트 이용

아던 총리, 일반인 대상 백신 접종 계획 발표…7월 말부터 예약 사이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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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17) 자신다 아던 총리는 지금까지 백신 접종을 하지 못한 일반인들(그룹 4)에 대한 백신 접종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 백신 접종 프로그램은 이용 가능한 백신을 가장 위험한 사람들에게 먼저 접종한다는 것이 원칙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목표치의 107%에 달했지만, 너무 서두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앞으로 5주 동안 65세 이상의 연령층에 백신 접종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7월 말부터 백신이 도착하겠지만, 한꺼번에 공급받지는 못하고 매주 백신이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반인 백신 접종은 연령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며 대상 연령이 발표되면 예약할 수 있는데 728일부터 60세 이상, 8 11일부터는 55세 이상이 백신 접종 예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상자가 되면 전화나 이메일로 백신 접종 초대장을 받게 된다. 3주 이내에 접종일과 접종 장소 두 가지를 모두 예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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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만약 사람들이 초대장을 받지 못하더라도 관련 안내를 통해 각 연령별 접종 가능 날짜를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7월 말부터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는 웹페이지인 북 마이 백신(Book My Vaccine)’을 통해 자신의 세부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 이는 자신의 세부 정보가 정확한지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할 것이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뉴질랜드에서 첫 번째 사람이 백신을 접종한 지 4개월이 조금 넘었다며 "이제 하루 7만 회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백신 공급과 접종 회수를 기초로 하여 올해 말까지 뉴질랜드 내 모든 사람이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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