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0억 달러 규모 주택 건설 기금 푼다

정부, 10억 달러 규모 주택 건설 기금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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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더 많은 주택이 빠르고 많이 건축될 수 있도록 10억 달러 규모의 주택 건설 가속화 기금을 푼다.

 

메건 우즈 주택부 장관은 10억 달러 규모의 '사회기반시설 가속화 기금을 현재 개발이 보류된 도로와 파이프와 같은 필수 시설 건설에 투입함으로써 주택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3월에 신규 주택 건설 속도를 높이기 위해 총 38억 달러 상당의 주택 기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금은 민간 주택과 정부 주택 모두를 지원하고 추가로 왕실 소유 또는 활용되지 않은 토지에 주택을 건설하는 데 쓰일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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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장관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투자는 빠른 기간 안에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한 정부의 핵심 방안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6 30일부터 이 기금을 활용하여 뉴질랜드 전역에서 저렴한 신규 주택을 건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오클랜드, 타우랑가,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등에 약 200채의 주택과 로토루아, 파머스톤 노스, 넬슨 같은 소도시에 약 100채의 신규 주택 건설을 기대하고 있다.

 

우즈 장관은 "신규 주택 건설에 있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려면 큰 대도시 지역과 주택이 부족한 대도시 주변 지역의 소규모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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