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현 직장에서 더 오래 일하고 싶어”…코로나19이후 이직 의향 줄어

키위, “현 직장에서 더 오래 일하고 싶어”…코로나19이후 이직 의향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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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미는 최근 조사 결과,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한 지 1년이 지나자 더 적은 수의 키위들이 일자리를 찾고 있으며 현재의 직장에서 더 오래 머물려는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트레이드미는 구인 광고가 20195월보다 40%가 증가해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기에는 안성맞춤인 시기라고 설명했다.

 

트레이드미의 이번 조사는 지난 5월에 1,414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는데, 그 결과 향후 12개월 이내에 직장을 옮길 계획이 있는 사람은 17%에 불과해 2020 5월의 27%보다 감소했다.

 

또한, 응답자 중 22%가 현재의 직장에서 4년 이상 더 오래 일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작년 5월의 14%에서 큰 폭으로 오른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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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미의 매트 톨리치 구인 광고 담당은 설문 응답자 5명 중 1명은 단지 구인 광고가 무엇이 있는지 보고 있다고 답해 구직자 수가 적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도 구직자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요구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경 폐쇄로 인해 기업들은 적합한 사람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새로운 직장을 선택하는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일과 삶의 균형(61%)이었고 직업 안정성(59%)이 두 번째를 차지했다.

 

톨리치는 급여가 여전히 직장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조건이지만 고용주들이 직원을 보유하기 위해 다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어 급여는 덜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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