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올 때만 새는 데 무슨 문제?”라는 집주인, 1만 달러 보상금 지급 명령받아

“비 올 때만 새는 데 무슨 문제?”라는 집주인, 1만 달러 보상금 지급 명령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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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새고 습기가 많아 세입자를 다섯 차례의 겨울을 거실에서 자게 한 집주인에게 약 1만 달러를 지불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 집주인은 적합한 상태로 집을 유지하고 수리해야 하는 의무를 위반한 데 따른 보상으로 세입자에게 9,904달러를 지급하게 됐다.

 

임대차 재판소는 약간의 작은 수리는 이루어졌지만 몇 년 동안 지붕이 새는 문제는 지속됐다고 밝혔다.

 

세입자는 주당 510달러를 내고 있었고 2,200달러의 본드비를 냈다.

 

임대차 재판소는 이 집의 세입자가 누수와 습기로 인해 침실 사용이 불가능하여 두 명의 십 대들과 거실에서 잠을 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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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는 “2015년 이사 온 이후, 5번의 겨울을 지내는 동안 침실의 바닥과 천장은 습기가 차고 카펫도 검은 곰팡이가 피어 거실에서 생활했다.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청했지만 묵인됐다고 말했다.

 

집주인은 이러한 세입자의 요구에 이의를 제기했는데 비가 올 때만 누수와 습기로 문제가 발생했다. 우린 적절하게 대응해 왔다고 변명했다.

 

세입자는 49,000달러의 임대료 반환을 원했지만, 재판소는 그것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결론 내렸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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