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오클랜드 노스쇼어 고등학생 대상 살해 협박 메시지 조사 중

경찰, 오클랜드 노스쇼어 고등학생 대상 살해 협박 메시지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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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사회관계망서비스 중 하나인 스냅챗을 통해 오클랜드 노스쇼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송된 협박 메시지를 조사하고 있다.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위치한 웨스트레이크 걸스 하이스쿨 학생은 스냅챗을 통해 살해와 강간 등의 협박을 받았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캘럼 맥닐 경감은 성명을 통해 얼마 전 알바니 시니어 하이스쿨 학생들도 유사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알바니 시니어 하이스쿨의 교장은 "메시지를 보내온 계정은 우리 학교 학생의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 같은 내용을 받은 사람은 관할 경찰서 또는 105번으로 전화하거나 마크 렌프리 형사 (mark.renfree@police.govt.nz)에게 이메일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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