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4천4백만 달러어치 마약 압수

오클랜드에서 4천4백만 달러어치 마약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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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오클랜드의 범죄 집단에 대한 11개월간의 수사 끝에 관련된 마약, 현금, 차량 등을 압수했다.

 

수 슈왈거 경정은 워싱톤 작전의 일환으로 어제 오클랜드시 전역에서 16건의 수색 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으로 경찰은 44백만 달러 상당의 필로폰 34kg을 압수했으며 약 1백만 달러의 현금과 부동산, 차량 등 1천만 달러 이상의 자산도 압류했다.

 

슈왈거 경정은 20명의 범죄자들에게 200건 이상의 혐의가 적용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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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토 윌리엄스 경찰부 장관은 지난 4년간 5억 달러의 현금과 자산이 갱단과 범죄 집단들로부터 압수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갱들이 우리 공동체를 착취해서 돈을 벌어서는 안 된다. 이 정부는 강력하게 범죄 집단과 갱단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는 그들을 소탕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1달러를 압류할 때마다, 3달러 30센트의 범죄가 감소한다. 이는 지난 4년 동안, 우리가 불법 경제에서 약 16억 달러를 제거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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