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부, 불법으로 일하던 외국인 노동자 8명 적발

이민부, 불법으로 일하던 외국인 노동자 8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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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는 오클랜드 건설 현장에서 불법으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8명을 적발했다.

 

이는 지난 3 10명의 중국인이 오클랜드 건설 현장에서 체포된 이후 또다시 이민법 위반 행위로 적발된 것이다.

 

이민부는 지난 4월 불시 점검을 통해 타마키 지역의 한 빌딩 건축 현장에서 8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비자 조건을 위반하고 일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을 고용한 고용주는 이민법에 따라 기소되어 7 6일 오클랜드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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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본 이민부 차관은 기업들이 누구에게 일을 줄 수 있는지에 관한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민부는 고용주와 노동자 양측으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아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달 초 불법으로 중국인 10명을 고용한 혐의로 기소된 렌양은 다음 공판 전까지 아무런 탄원 없이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다.

 

뉴질랜드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없는 사람을 고용하는 사람은 최대 1만 달러의 벌금형에 처해 질 수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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