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팩 뉴질랜드 법인, 호주 웨스트팩과 합병 계획 철회

웨스트팩 뉴질랜드 법인, 호주 웨스트팩과 합병 계획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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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팩 은행 뉴질랜드 법인(Westpac New Zealand Limited, WNZL)이 호주 웨스트팩과 합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웨스트팩 그룹의 최고 경영자인 피터 킹은 세부 검토를 거친 결과 그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WNZL의 합병이 주주들에게 최선의 이익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세부 검토를 통해 WNZL 사업 전반에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가치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확인했고 이를 WNZL 이사회와 경영진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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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WNZL은 160년 동안 뉴질랜드에 서비스를 제공해 온 강한 기업이다. 우리는 고객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비드 맥클린 전임 CEO의 뒤를 이어 기업 금융 총괄을 역임한 사이먼 파워가 CEO를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이먼 파워 신임 CEO는 “고객 대상으로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우리은행은 계속해서 코로나19 복구를 통해 뉴질랜드 경제를 지원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웨스트팩 은행은 뉴질랜드에서 세 번째로 큰 은행으로 전국적으로 백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4,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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