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이든의 한 주택, 오픈 홈에 200명 넘는 사람 방문

마운트 이든의 한 주택, 오픈 홈에 200명 넘는 사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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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에 있는 한 주택의 오픈 홈에 200명 이상의 구매자들이 몰렸다.

 

마운트 이든 우드사이드 로드의 리노베이션된 방 5개짜리 이 주택은 지난주 경매에서 565만 달러에 팔렸는데 이는 2017년 정부 고시가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 주택을 중개한 바풋앤톰슨의 사라 나이트는 오픈 홈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한 사람씩 입장시켜야 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 주택은 마운트 이든에서 가장 인기 있는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좋은 주택들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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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주택은 더블 그래머스쿨 존이며 3개의 거실과 지하 영화관과 같은 부가적인 공간이 있어 싱가포르, 호주, 영국으로부터 문의가 들어왔으며 12명의 입찰자 중 한 명은 호주에서 경매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5백만 달러 이상 가격대의 주택이 정말 부족하다며 이와 같은 주택이 시장에 나오면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더블 그래머스쿨 존이 아닌 곳의 고급 주택에 대한 수요도 많은 편인데 최근 웨스트미어의 한 주택은 시장에 나온 지 불과 6일 만에 정부 고시가의 두 배인 372만 달러에 매매됐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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