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부, 해외에서 신청한 임시 비자 취소 및 환불 결정…최대 5만 건 이를 듯

이민부, 해외에서 신청한 임시 비자 취소 및 환불 결정…최대 5만 건 이를 듯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2 조회 1166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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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해외에서 신청한 방문자, 학생, 취업 비자를 최대 5만 건까지 취소하고 환불하기로 결정했다.

 

취소 예정인 임시 비자 신청에는 파트너 비자 신청자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커플들, 특히 중매 결혼을 한 커플들은 함께 살아야 한다는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도 파트너십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한 이민 변호사는 "이런 사례에 해당하는 사람이 수천 명은 아니더라도 수백 명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2019 11, 이민부 장관의 한마디로 인도의 중매 결혼 문화를 없앤 것과 같이 똑같은 정책을 반복하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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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야 한다는 조항을 철회하자는 의견은 2019년 정치계의 주요 쟁점이었고 노동당과 뉴질랜드제일당은 끝내 타협했다.

 

이민부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국경 통제 예외 사항이 아니면 해외의 방문 비자 신청을 승인하지 않았다.  

 

이민부 대변인은 이러한 상황에서 방문 비자를 신청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신청이 취소되고 환불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현재 국경 폐쇄로 비자 신청이 승인될 수 없고, 국경이 다시 개방되면 새로운 정보로 재신청할 수 있으므로 신청자들에게 불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민부는 일부 영주권 신청자들을 비롯해 다른 비자 신청자들의 환불 요청에 대해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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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2
HyunMinHong 07.10 11:49  
그럼. 뉴질랜드안에서 비자 신청한 사람들도 포함되나요?
뉴질랜드타임즈 07.10 14:07  
이민부 발표로는 해외에서 비자 신청한 사람이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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