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엘러슬리 경마장 부지, 택지 개발위해 매각 예정

오클랜드 엘러슬리 경마장 부지, 택지 개발위해 매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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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헥타르에 달하는 오클랜드 엘러슬리 경마장(ATR) 땅이 택지 개발을 위해 매각될 예정이다. 


그 부지만 해도 1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오클랜드 경마클럽의 폴 윌콕스 최고경영자는 곧 설립될 오클랜드 쏘러브레드 경마장이 자문단과 협력하여 동의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지만, 부지 매입을 위한 거래조차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엘러슬리 경마장 부지 매각 임박과 ATR에서 장애물 경마가 종료되는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한 시즌에 10번의 경주를 겨우 치르고 있기 때문에 ATR에 있어 이번 판매는 금전적인 이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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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콕스는 오클랜드의 가장 유명한 장애물 경마 대회인 그레이트 노던 스티플체이스와 그레이트 노던 허들 경기를 9월에 엘러슬리에서 개최할지에 대해 자문단과 상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천연잔디를 깔기 위해 3월까지 모든 경주는 중단되지만, 2023년 10월에는 재개장할 것이라고 윌콕스는 예상했다. 


그는 "새로운 ATR의 경주 위원회는 몇 가지 논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적어도 2025년까지 문을 열 예정인 아본데일 경마장도 장기적으로는 매각되거나 재개발될 가능성이 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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