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온 컨테이너선 선원 9명 코로나19 양성 반응 보여

해외에서 온 컨테이너선 선원 9명 코로나19 양성 반응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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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프항의 검역 구역에 정박해 있는 컨테이너선에 탑승한 9명의 승무원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해당 선박인 마티나호는 718() 밤에 입항했는데 2명의 선원이 코로나19 증상을 보인 후 21명 선원 전원이 검사받았다.

 

보건부는 그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월요일 발표했는데 이날 밤 추가로 7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이들 선원과 접촉한 유일한 뉴질랜드 선원은 사우스포트의 도선사라고 밝혔는데, 이 정도 규모의 선박이 입항할 때는 국내 도선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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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는 이 도선사가 적절한 개인 보호장비를 착용했으며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컨테이너선이 부두에 도착한 이후로 아무도 타고 내린 적이 없다.

 

보건부는 월요일 아침 코로나19 검사가 통로 지역에서 진행되었고 개인 보호장비를 포함한 모든 적절한 절차를 따랐다고 설명했다.

 

보건부는 마티나호는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없는 항구의 안전한 구역에 격리되어 있으며 선박에 대한 접근을 더욱 제한하기 위해 울타리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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