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 산업부, 식중독 위험 있는 샌드위치 제품 공개…스타벅스 제품 포함

일차 산업부, 식중독 위험 있는 샌드위치 제품 공개…스타벅스 제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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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산업부는 뉴질랜드 LSG 스카이 쉐프 사의 샐러드, 샌드위치, 랩 제품 일부에 리스테리아 균이 있을 수 있다며 리콜 조처를 내렸다.

 

리스테리아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가축이나 어패류, 채소와 육류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데 브랜드별로 유통기한이 7 19~723일까지인 제품들이다.

 

영향을 받는 제품은 다음과 같다.

 

네이처존 브랜드 스위트 칠리 치킨 & 아시안 슬로우 프리미엄 샌드위치

네이처존 브랜드 치킨 슈니첼 프리미엄 샌드위치

네이처존 브랜드 치킨 슈니첼 샐러드 랩

스위트 칠리 치킨 샌드위치

치킨 슈니첼 샌드위치

와일드빈 카페 브랜드 치킨 슈니첼 샌드위치

와일드빈 카페 브랜드 치킨 페리페리 샌드위치

와일드빈 카페 브랜드 치킨 데리야키 샌드위치

와일드빈 카페 브랜드 치킨누들 샐러드

와일드빈 카페 브랜드 채소 샐러드

스타벅스 브랜드 페리페리 치킨 파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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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식품안전청의 멜린다 산도 매니저는 소비자들에게 제품별로 유통기한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사람은 구매한 곳에 반품하여 전액 환불받거나 버려야 한다.

 

산도 매니저는 아직 이들 제품을 섭취해 이상이 있는 사람은 없지만, 임신부와 태아, 신생아, 면역력이 약한 사람, 노인 등 노약자가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되면 심각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리스테리아균은 동물과 사람이 같이 발병할 수 있는데 신경계 이상을 보이거나, 발열, 두통, 관절통, 구토, 복통, 설사를 동반하는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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