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힐 보석 가게, 또 도난 사건…지난 1년간 7번 발생

마이클 힐 보석 가게, 또 도난 사건…지난 1년간 7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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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난 일요일 발생한 마이클 힐 보석 가게의 도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 12개월 동안 마이클 힐 보석 가게를 대상으로 한 7번째 도난 사건이다.

 

최근 도난 사건은 718() 오전 1230분에 오클랜드 킹 스트리트에 있는 푸케코헤 매장에서 발생했다.

 

미쉘 길레스피 형사는 한 무리의 강도가 가게에 침입하여 많은 양의 보석을 훔쳐 달아났다고 말했다.

 

이번 도난 사건은 헨더슨 웨스트 시티 몰에서 발생한 도난 사건에 이어 발생한 것으로 그때는 두 남자가 가방을 포함하여 여러 다른 물품들과 함께 대량의 보석을 훔쳐 갔다.

 

경찰은 현재 푸케코헤 매장의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지만, 이와 관련하여 정보가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파일번호 210719/3057을 사용하여 105번으로 경찰에 신고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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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와이카토 경찰은 해밀턴과 피오피오에서 발생한 차량을 이용한 절도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해밀턴 경찰은 717() 오후 930분쯤 차 한 대가 히스코트 가전제품 매장으로 돌진해 침입한 후 전자제품과 가전제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다.

 

이 사건에는 다수의 사람과 은색 세단 세 대가 연루된 것으로 추정됐는데 그중 한 대는 사건 직전 인근 주차장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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