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섬 화산 경보 2단계로 격상…화산 활동 불안정

화이트섬 화산 경보 2단계로 격상…화산 활동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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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26) GNS 사이언스 연구소는 화이트섬의 화산 경보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화산 불안정 상태가 중간 정도를 의미한다.

 

GNS 사이언스는 성명을 통해 현재 화산 활동이 불안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화산학자인 야닉 베르는 "고온의 가스가 지속적으로 방출되고 있는 것이 감시 카메라로 관측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산화탄소 대 이산화황 비율이 계속 감소하면 새로운 마그마가 계속 배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화산 경보를 2단계로, 항공 색상 코드를 황색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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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스 배출량은 계속 증가하지만, 이산화탄소 대 이산화황 비율은 감소했다. 이는 얕은 깊이에 마그마가 존재한다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그는 경보 단계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폭발 활동의 징후는 없다"고 말했다.

 

GNS 6단위의 화산 경보 단계를 정하고 있으며, 0 "화산 불안 없음"이고 5 "큰 화산 폭발"이다.

 

2019년 말 47명이 화이트섬에 있을 때 화산이 폭발했고, 그 폭발로 사망 22,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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