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4 백신 접종 예약은 시기상조?”, 그룹3의 88% 아직 접종 못 해

“그룹 4 백신 접종 예약은 시기상조?”, 그룹3의 88% 아직 접종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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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그룹 3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 백신 접종을 못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일반인 즉, 그룹4 대상으로 예약을 받는 것은 시기적절하다고 주장했다.

 

728, 그룹 4 60세 이상 연령층의 백신 접종 예약이 가능해졌다. 2주 이내에 55세 이상이 예약할 수 있다. 그룹 4는 약 200만 명이다.

 

블룸필드 국장은 "그룹 4 대상 예약을 너무 일찍 개시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우리가 계획한 시기에 시작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시점은 더 많은 백신이 뉴질랜드에 도착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백신 접종을 확대하는 시기이다"며 어제 시작일에 105,000명이 예약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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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현재까지 그룹 3 12%만이 백신 접종을 완전히 마쳤다는 분석이 나왔는데 이는 약 18만 명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7 27일 현재, 98,276명의 마오리인이 첫 번째 접종을 받았으며 총 65,812명의 마오리인들이 두 번째 접종까지 마쳤다.

 

블룸필드는 전체 인구와 비교했을 때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수치보다 낮다"고 우려했다.

 

그는 "마오리족과 태평양 섬 출신 사람들에게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높은 백신 접종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730일부터 3일간 시행하는 오클랜드의 대규모 백신 접종 행사에 16천 명 이상이 예약했다며 환상적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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