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 지역 사회 감염사례 13건 추가...“스페인에서 백신 받는다”

[속보] 신규 지역 사회 감염사례 13건 추가...“스페인에서 백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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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오늘 13건의 새로운 지역 사회 확진 사례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발생한 13건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으며 집단 감염군과 연관없는 사례는 현재 30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31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고 그중 5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제 하루 뉴질랜드 전역에서 17,000건의 검사가 시행됐다.

 

그는 현재 38,1260명 이상의 밀접 접촉자가 있으며 이들의 87%가 검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우리가 지금 잘 대응하고 있지만 여전히 검사가 필요하다며 검사, 검사, 검사를 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델타 변이가 1인치를 주면 우리는 1마일이 필요하다며 모든 사람에게 규정과 지침을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스페인으로부터 백신을 받기로 했는데 약 25만회분의 백신이 마드리드에서 출발해 내일 아침에 뉴질랜드에 도착할 예정인데 이는 예정된 양의 추가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40세 이상중 77%1차 백신 접종을 받았고 12세 이상중 64%1차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2021년 뉴질랜드의 백신 접종률이 세계를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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