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접객 업체, “추가 정부 지원 없으면 GST 납부 중단하겠다” 주장

일부 접객 업체, “추가 정부 지원 없으면 GST 납부 중단하겠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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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업계는 내일(9월 10일) 정부 각료들과 만나 추가적인 정부 지원이 없으면 GST 납부를 중단하겠다는 의견을 표명할 전망이다.

 

뉴질랜드 접객업계의 로비 단체는 그랜트 로버트슨 재무부 장관, 스튜어트 내쉬 중소기업부 장관, 데이비드 클라크 상무부 장관을 만나 경보 2단계가 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일부 접객 업체들은 경보 2단계 하에서는 문을 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정부로부터 추가적인 지원을 받지 않으면 GST 납부를 중단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경보 2.5단계라고 부르고 있는 변경된 경보 2단계에서 실내 업장에 허용되는 최대 인원은 50명이며 손님들과 직원들은 1m 거리를 두어야 한다.

 

접객업계는 새로운 경보 2.5단계 하에서 그들의 고정비를 도울 수 있는 추가적인 지원이 없이는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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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식당의 주인은 만약 그가 정부로부터 재정적인 지원을 받지 못한다면 GST를 납부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요구는 이익을 취하려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 납품업체들, 업장을 청소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만약 우리가 재정적인 지원을 받지 못한다면, 경보 2.5단계에서 운영할 수 없고 1단계에서만 문을 열 수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이러한 요구를 하는 이유는 이번 주나 다음 주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3주에서 6주가 걱정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접대업계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의 생존에 관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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