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백신 여권’ 논의 활발…백신 접종 안 하면 술집 출입 안 될 수도

NZ ‘백신 여권’ 논의 활발…백신 접종 안 하면 술집 출입 안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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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을 허용하기 위해 앞으로 몇 주 안에 백신 여권을 준비할 계획이다.

 

뉴질랜드도 2022년에 외국인에 대해 국경을 개방한다는 계획 아래 디지털 형태의 백신 접종 증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영국에서 술집이나 나이트클럽에서 사용되는 일종의 백신 여권과 같은 새로운 QR 코드가 곧 등장할 수도 있다.

 

뉴질랜드 접객업계 협회의 줄리 화이트 최고 경영자는 "이것은 기정사실이며, 새로운 표준이 되며 미래의 일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백신과 검사 자료를 포함한 보건 정보를 저장하는 앱을 개발하고 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올해 하반기에 이용할 수 있는 어떤 것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것은 미래의 여행을 더 쉽게 해주며 또한 국내에서도 사용될 수 있는 데 많은 식당들은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만 식사할 수 있도록 원한다.

 

뉴질랜드 요식협회 마리사 비두아 최고 경영자는 " 66%의 회원들이 그들의 업장에서 이와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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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경에서 일하지 않으면 백신 접종은 여전히 선택사항이다. 하지만 에어 뉴질랜드는 비 국경 근무자에게도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에어 뉴질랜드의 최고 의료 책임자는 "결국 다른 업무나 그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다른 선택권이 없다면, 그 사람들은 해고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 고용법 전문가는 법률적으로 애매한 사항이지만, 직장의 보건 및 안전법에 따라 해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고용주들이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받을 것을 요구할 수는 없지만, 백신 접종을 완료한 근로자들만이 보건 및 안전과 관련한 업무를 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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