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업종 신분 이용하여 남섬 놀러 간 커플 기소 예정

필수 업종 신분 이용하여 남섬 놀러 간 커플 기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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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클랜드 경계선 검문소에서 필수 업종 근로자 신분을 사용하여 해밀턴으로 간 후 남섬 와나카에 있는 별장으로 놀러 간 커플을 적발했다.

 

경찰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 커플은 차를 몰고 해밀턴 공항으로 가기 위해 사전에 필수 업종 근로자 면제 서류를 발급받고 오클랜드 경계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그는 "경보 4단계 제한을 계획적이고 고의로 위반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으며 우리 지역 사회에서 코로나19를 근절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큰 희생을 치르는 모든 사람들이 매우 화가 날 일이다고 말했다.

 

이 커플(26세 여성과 35세 남성)은 현행 보건 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되고 다음 주에 법원으로 출두하라는 소환장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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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볼트 퀸스타운 시장은 그들의 행동이 이기적이고 실망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 사람들은 법을 어기고 우리 지역에 와서 우리를 위험에 빠뜨리고 우리 경제를 위험에 빠뜨리며 우리 지역 사람들의 건강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분노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밤에 오람 로드 검문소에서 오클랜드로 향하던 만취한 운전자를 체포했다.

 

또한, 자신들을 필수 업종 근로자라고 주장하며 오클랜드 경계선을 넘으려는 3명을 적발했다.

 

이들은 어제 검문소 직원에게 필수 서비스 업체의 레터헤드가 찍혀 있는 문서를 제시했지만, 조사 결과 면제될 인력은 아니었다.

 

오클랜드에 경보 4단계가 발령된 이후, 마누카우 지역에서는 어제 오후 5시까지 총 71건의 혐의로 67명이 기소됐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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