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공항, 대형 패션 아웃렛 매장 건설 계획 발표

오클랜드 공항, 대형 패션 아웃렛 매장 건설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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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공항은 약 120개 점포로 구성된 새로운 대형 패션 할인 아울렛 매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오클랜드 공항의 마크 톰슨 부동산 총괄 매니저는 패션 아웃렛 매장은 오클랜드 공항과 같은 국제 공항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매장 설립 계획은 오클랜드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되고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국내 시장도 활성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 부동산 업자는 이 개발 계획은 매우 좋은 생각이다. 소비자와 이 공간을 임대하는 것에 관심 있는 소매업자들에게 환영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법은 이미 입증됐다. 호주와 유럽의 주요 패션 아웃렛 매장들도 연결성과 고객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요 국제 공항 근처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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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산업 전문가는 공항이 본연의 항공 여행 관련 기능에서 벗어나 다양화할 필요가 있어 밝은 미래가 보인다고 말했다.

 

이 매장은 공항 북동쪽의 녹지대에 위치하게 되며 약 23,000 평방미터 부지에 패션, 액세서리와 신발 등의 브랜드 매장과 식당과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출 것이다.

 

톰슨 매니저는 이 아웃렛 매장의 100개 이상 점포와 식품매장에서 최대 5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공항 측은 아직 구체적인 착공 일자를 밝히지 않았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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