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 및 제한 운전면허증 유효기간 ‘5년→10년’ 변경 추진

러너 및 제한 운전면허증 유효기간 ‘5년→10년’ 변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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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Learner) 및 제한(Restricted) 운전면허증 갱신 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는 안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이 제안은 면허 소지자가 면허 만료 90일 전에는 갱신할 수 없도록 하고 있는 현행 제한을 없애고 그 면허를 갱신할 때 다시 이론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뉴질랜드 교통국의 헤일리 에반스 수석 매니저는 2014 12월에 도입된 5년간의 면허 유효기간이 운전자들에게 정식 면허증을 획득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의 조건은 운전 연습을 하지 못하거나 도로 주행이 가능한 차량이 없는 사람들에게 불이익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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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매니저는 이러한 변화가 러너와 제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운전자들이 5년마다 이론 시험을 보기 위해 허비하는 비용, 시간, 스트레스를 없앨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90일 갱신 기간을 없애면 러너 또는 제한 운전면허증 소지자가 편리한 시간에 갱신할 수 있고, 이론 및 실기 시험에 대한 수요 증가와 코로나19 록다운으로 인한 치르지 못한 면허 시험에 대한 압박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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