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뉴질랜드, 직원 절반 이상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 받는다

에어 뉴질랜드, 직원 절반 이상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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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뉴질랜드는 전체 직원의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겠다고 발표했다.

 

에어 뉴질랜드의 니키 다인스 최고 인력 담당 경영자는 이메일을 통해 새로운 의무 조항에 따라 7,840 정규직 직원 중 약 4,000명이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 초에 고객과 소화물을 다루는 모든 직원에게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을 받게 하겠다고 제안했다.

 

그렉 포란 최고 경영자는 회사가 그 결정을 가볍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포란은 "우리 직원들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최전방에서 키위가 집으로 돌아오도록 돕고 물품을 이동시키면서 코로나19와 접촉할 위험이 더 크다고 말했다.

 

따라서 에어 뉴질랜드의 7,840명의 정규직 직원 중 약 절반이 새로운 회사 정책에 따라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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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주 초 한 오클랜드 건설 현장에서는 백신 접종의 증거를 제공할 수 없는 하도급 업체들은 작업에 투입될 수 없다고 말했다.

 

현행법상 백신 접종은 의무사항이 아니며 이를 거부한 직원들은 해고될 수 없다.

 

하지만 이 사례는 일선 근무자에게 백신 접종을 요구하는 코로나19 공중 보건 대응 명령이 적용되는 국경 관련 조직에게는 다른 이야기이다.

 

일부 국경 근무자들은 백신 접종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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