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부 비즈니스맨 입국자 대상 자가 격리 시범 운영

[속보] 일부 비즈니스맨 입국자 대상 자가 격리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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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27) 자신다 아던 총리는 선별된 여행자를 대상으로 격리 시설을 거치지 않고 집에서 격리하는 조치를 시범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최대 150명을 대상으로 하는데 주로 민간 부문에서 사업차 해외를 다녀오는 사람들이 될 예정이다.

 

단 그 대상은 백신 접종 완료한 뉴질랜드 거주자여야 하며 1030일에서 128일 사이에 뉴질랜드에 도착해야 하고 1222일까지 격리를 마쳐야 한다.

 

아던 총리는 이번 조치는 모니터링과 검사 체제와 결합하여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출장자만 자가 격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범위를 좁혀 안전하게 시작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향서(Expressions of interest) 접수가 930일 열려 109일까지 운영된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이 이번 주 수요일에 이 조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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