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클랜드 경보 3단계 2주 더 연장…와이카토 3단계 유지, 노스랜드 2단계로 하향

[속보] 오클랜드 경보 3단계 2주 더 연장…와이카토 3단계 유지, 노스랜드 2단계로 하향

뉴질랜드타임즈 댓글 2 조회 1839 추천 6


d4d3d092131c1d518340d277bb8f54c7_1634527254_472.jpg
 

오늘(1018)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에 내려진 경보 3단계 기간을 2주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즉 경보 3단계 완화 로드맵의 스텝 1에 머무른다.


111() 내각은 이번 조치에 관해 검토할 예정이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에서는 실내 모임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오클랜드가 제한이 완화되기 전까지 얼마나 오랫동안 경보 3단계에 머무를지 정확히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전문가들이 몇 주동안 경보 4단계로 격상하자는 의견을 냈지만 경보 4단계에 2주 더 있어도 발병 특성 상 사례를 크게 줄일 수 없을 것 같다는 공중 보건 당국의 조언을 따랐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는 금요일 새로운 코로나19 보호 프레임워크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랜트 로버트슨 재무부 장관이 더 많은 비즈니스 지원 대책을 오는 금요일 발표하고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은 언제 학교가 개학할 지에 관해 수요일에 발표한다고 말했다.

 

와이카토 지역은 경보 3단계를 유지하며 노스랜드 지역은 1019일 오후 1159분을 기해 경보 2단계로 하향한다고 말했다. 와이카토 지역의 조치는 1022일 다시 검토할 예정이다.  

  

스텝 1

- 한번에 최대 10명까지 두 가구 이하의 가정이 함께 야외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모임 가능(가능한 2m 물리적 거리 두기)

- 유치원 정상 운영

- 오클랜드 내에서 해변 방문과 사냥과 같은 레크리에이션 활동 가능(2m 물리적 거리 두기 엄수)


스텝 2 

-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리적인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소매점 영업 가능

- 수영장, 동물원과 같은 공공 시설 오픈 가능

- 야외 모임 가능 수 25명으로 증가

 

스텝 3

- 마스크 착용하에 접객업은 50명으로 인원 제한하여 영업 가능(, 손님은 앉아 있어야 함)

- 마스크 착용 및 물리적 거리 두기하에 미용실과 같은 밀접 접촉 비즈니스 영업 가능

- 모임 가능 수 50명으로 확대


뉴질랜드타임즈


저작권자 © ‘뉴질랜드 정통 교민신문’ 뉴질랜드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2
비타민키위 10.18 16:59  
레벨3 스텝1의 중요한룰 중에 하나가 두 가구 이하의 가정(버블)이 모임을 할때 두 버블이 서로 2m 간격을 유지해야하는 것인데 위의 기사에는 명시 되어있지 않아서 댓글 답니다.
한인 교민들 중에 한인 커뮤니티 뉴스로 소식을 확인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데 이 룰도 명시해 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Outdoor social gatherings between 2 households
- You are strongly encouraged to wear a face covering and keep 2 metres apart from the other household

Recreation
- A maximum of  2 households can gather, with a limit of 10 people. You must maintain 2 metre physical distancing.
뉴질랜드타임즈 10.18 17:23  
안녕하세요. 의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애드 프라자